초은 복지재단, 올해 불우이웃 2억원 지원
- 박철민
- 2010-04-19 0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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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약품 설립, 누적 434명 7억2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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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김 이사장은 불우 독거노인 25명에게 생활비 6000만원을, 조손·소년소녀가장 35명에게 생활비 5250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불우노인 슬관절, 고관절, 백내장 수술비 6800만원을 34명에게 지급하고, 소아심장병 수술을 위해 4명에게는 2800만원을 지급했다.
백제약품은 총 2억2500만원의 예산을 책정해 올해 내 지원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 김 이사장은 "올해 지원분까지 총 434명에 대해 7억 2600만원을 지원하게 됐다"며 "초은 양은숙 복지재단은 앞으로도 보다 많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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