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약국담당 부회장에 민필기 선임
- 김지은
- 2024-02-20 06:25: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현철 부회장 사퇴 따른 후속인사 단행
- “전문성과 업무 연속성 위한 선택” 설명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약사회는 이번 민 이사의 부회장직 인선에 대해 기존 약국위원회 업무에 대한 전문성과 회무 연속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최광훈 회장은 “신임 민필기 부회장은 지난 2년 간 약국위원회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전문성이 돋보였다”며 “앞으로 회원에게 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임 민 부회장은 중앙대 약대를 졸업하고 현재 경기도약사회 정책이사, 경기 광명시약사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더불어 대한약사회 약국이사로서 지난 2년 간 약국위원회 업무를 중심으로 수급 불안정 의약품 유통 관리 및 안전상비약 제도 개선 등의 회무를 담당해왔다.
한편 직전 약국담당 정현철 부회장은 지난 14일 제10대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으로 임명돼 약사회 부회장 직을 사퇴한 바 있다.
관련기사
-
정현철 약사회 부회장 사임…후임 선임에 관심
2024-02-15 17:5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