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 "전임 사장 상대 명예훼손 법적 조치"
- 박철민
- 2010-05-04 10:32: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방적 해고 원인일 듯…"스토클링 재직기간 내부조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쥴릭이 불투명한 세무처리를 진행하고 있다는 전 쥴릭파마코리아 사장의 주장이 제기된 것에 대해 쥴릭이 법적 조치를 언급하며 반발하고 나섰다.
쥴릭파마 본사(이하 쥴릭)는 4일 '쥴릭파마 본사, 스토클링 전 사장의 발언에 대한 입장 표명'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에 앞서 전 쥴릭파마코리아 사장을 역임했던 크리스티안 스토클링은 지난해 12월 고용 계약 종료에 대한 불만과 함께, 세무처리가 불투명하다고 비판한 것으로 알려졌다.
쥴릭은 스토클링 전 사장과의 관계를 우선 인정했다. 스토클링 전 사장이 2000년부터 2005년까지 쥴릭파마코리아의 사장으로 재임했고, 1998년부터 2008년까지 쥴릭의 경영진으로 재직했다는 것이다.
또한 쥴릭은 스토클링 전 사장은 2008년 10월부터 쥴릭파마와는 무관한 호주의 쥴릭 헬스케어 홀딩스에서 재직했고, 2009년 12월에 고용 계약이 쥴릭 헬스케어 홀딩스의 모회사에 의해 종료됐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쥴릭은 스토클링 전 사장의 비판에 대해서는 부정했다.
쥴릭의 CEO인 에릭 즈위슬러는 "투명성과 법규 준수는 쥴릭의 성공적인 사업 운영과 명성에 있어 핵심 요소이다"며 "우리는 스토클링 전 사장의 발언에 대해 매우 불쾌하게 생각하며 그의 발언을 명예훼손으로 간주해 이에 상응하는 적절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쥴릭은 스토클링 전 사장의 지난 재임 기간에 대해 다시 조사하겠다는 입장이다.
1998년부터 2008년까지 한국과 인도네시아 및 태국에서 쥴릭의 책임자로 재임하는 동안 회사 내 법규 준수 정책을 위반하는 행위를 했는지에 대한 내부 조사를 착수했다는 것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2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3[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4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5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6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7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8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9미래바이오 생산 7개 제품 품질 부적합 우려 전량 회수
- 10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