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에 향정 쇼핑환자까지"…약국가 '곤혹'
- 강신국
- 2010-05-07 12: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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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약, 위변조 처방 주의보…스틸녹스 무더기 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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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경기 부천시약사회에 따르면 처방전을 위변조해 향정을 무더기로 조제해 가는 여성환자들이 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
향정 쇼핑 의심환자 처방인적 정보는 '문영애 730522-2******', '유미정 741220-2******'으로 4개 병원을 돌며 '스틸녹스정'을 60정을 처방, 조제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시약사회도 또 다시 관내 회원약국에서 향정약 처방 조제 중 본인과 가족을 이용한 과다 중복 처방이 의심되는 사례가 접수됐다고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향정약 처방전이 접수 될 경우 위변조 여부 및 과다 중복처방이 아닌지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지역 약국에 팜파라치가 극성을 부리자 약국에도 비상이 걸렸지만 긍정적인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시장통 대형약국에 상주하는 카운터들도 팜파라치에 표적이 될 가능성이 많아 지기 때문.
지역약사회 관계자는 "팜파라치가 전문 카운터만 잡는다면 금상첨화"라며 "하지만 함정촬영에 의해 선의의 약국이 피해를 보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팜파라치가 활동한 지역은 광명, 안산, 구리 등으로 여려명이 한조를 이뤄 특정지역을 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신고포상금 전문학원에도 약국 관련 불법행위 촬영 기법을 소개하는 곳이 늘고 있어 앞으로 팜파라치 활동이 더 극성을 부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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