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인스프라' 심부전 현격한 개선 보여
- 이영아
- 2010-05-28 09:05: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예상보다 목표 빨리 도달해.. 임상 조기 종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화이자는 심부전 실험약인 ‘인스프라(Inspra)’의 임상시험 대상자 모집을 중단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임상 시험 결과 목표에 더 일찍 도달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완화한 만성 수축성 심부전 환자와 좌심실 수축성 기능 이상이 있는 환자에 대한 것으로 2011년 10월에 끝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인스피라와 기존 치료를 받은 환자의 경우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 또는 심부전으로 입원하는 위험이 현격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스피라의 성분은 에플레논(Eplerenone)으로 알도스테론 차단제 계열의 약물. 2002년 처음 판매된 후 미국과 여러나라에서 고혈압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이영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4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5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6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7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8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9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 10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