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빈 전 회장, 소외계층 의약품 후원 나서
- 박동준
- 2010-05-31 15:55: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8년 MS홀딩스팜 설립…홀트아동복지회 등에 4500만원 상당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31일 MS홀딩스팜은 "문재빈 회장이 최근 홀트아동복지회 미혼모센터에 빈혈약 등 약 25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한데 이어 대구 홀트아동복지회에 1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서는 불자 무료 진료투약팀인 무량감로회측에도 1000만원 상당의 약품을 후원했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문 회장은 "MS홀딩스팜을 통해 향후 소외계층에 대한 의약품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의약품 관련 사회 공인으로서의 책무를 다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MS홀딩스팜은 OEM 의약품 도매 유통회사로 문재빈 회장과 이호선 전 금천구약사회장이 함께 경영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