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위스, 뇌신경계 신약개발 최신동향 조명"
- 허현아
- 2010-06-10 16:14: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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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바티스, 15~17일 생명의학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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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스위스 전문가들이 뇌퇴행성 질환의 최신 치료지견과 신약개발 동향을 발표하고 토론한다.
한국 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는 오는 15일~17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한-스위스 생명의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과학기술부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이 참여한다.
올해 6회 째를 맞는 심포지엄에는 ' 뇌신경과학 발전을 기반으로 한 신약개발'을 주제로 노바티스 폴 헤링 박사(개발도상국의학연구소 총괄 책임자), 보톤드 로스카 박사(프레드리히 미세르 연구소) 등이 참석한다.
또 서울의대 서유헌 교수, KIST 뇌신경과학센터장 신희섭 박사,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뇌과학부 학부장 가브리엘 로넷(Gabriele Ronnett) 박사 등 국내외 석학들이 참여한다.
한국노바티스 피터 야거 사장은 “생명의학 분야 선진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투자, 연구와 국제적 교류협력이 중요하다”며 “노바티스는 한국 생명의학 발전을 위해 신약 개발과 연관된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연구진들과의 교류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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