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 "국민 케토톱, 이유 있습니다"
- 가인호
- 2010-06-11 11: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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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CF방영, 고두심씨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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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제약은 2005년부터 케토톱의 상징과도 같았던 국민배두 고두심씨를 올해도 선택, 보통 중년여성의 소박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잘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
평소에도 케토톱을 자주 사용한다는 고두심씨는 촬영전 인터뷰에서 “케토톱이 벌써 17년이나?”라며 놀라워하며 촬영에 임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광고에서 케토톱이새롭게 주목한 부분은 바로 케토톱의 ‘흔함’이었다.
태평양제약은 17년간 꾸준히 사랑 받아 오며 일상의 한 부분으로 여겨지는 케토톱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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