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재단, 청소년 글짓기 대회 시상식 성료
- 가인호
- 2010-06-28 15:09: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금옥여고 조윤진 학생 고등부 대상 수상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정원식 재단 이사장,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김윤섭, 최상후 유한양행 사장, 홍기삼 심사위원장 등 유한재단·유한양행 관계자들과 대회 입상자 및 가족들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글짓기대회에서는 서울 금옥여자고등학교 조윤진 학생이 고등부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안양 대안여자중학교 송유진 학생이 중등부 으뜸상을, 서울 강월초등학교 최인희 학생이 초등부 으뜸상을 수상하는 등 총 70(80)명의 참가자들의 입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장학금이 수여됐다.
이날 정원식 신임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생각하는 시간이 부족한 청소년들은 지식만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는 환경을 벗어나 글짓기를 통해 생각하는 사고의 깊이와 생각하는 시간의 경험을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장학금을 수여했다.
유한재단은 유재라 여사의 뜻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나라사랑마음과 사고력의 기회를 줄 수 있는 ’취지로 전국 청소년 글짓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6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7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 8유한양행, 체지방 감소 유산균 ‘원더씬’ 출시
- 9림카토 암질심 재도전 성공...퍼제타주 급여확대 재논의
- 10'린파자', 난소암 장기 생존 근거 축적…남은 과제는 접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