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지역 약국 창고 전소…1700만원 피해
- 강신국
- 2010-08-01 22:05: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명피해 없이 의약품 등만 불에 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강원도 양양지역 약국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먼저 지난달 31일 저녁 10시경 양양읍 남문리 A약국 창고에서 불이 나 내부 33㎡를 태워 1700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낸뒤 16분만에 진화됐다.
이어 1일 오전 5시18분께 남문1리 B마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2시간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마트 내부 800㎡가 전소됐다.
관활 소방서측은 인명피해는 없지만 정확한 화재원인을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 10AZ '토조라키맙' COPD서 가능성…생물의약품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