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병원회·메디통, 의료 질 향상 프로젝트 참여
- 노병철
- 2024-02-29 18: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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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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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울시병원회 고도일 회장은 지난해 정기총회에서 연임되면서 "소통과 화합을 통해 대학병원과 중소병원이 상생할 기회를 만들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서울시병원회와 메디통은 이달 15일에 개최되는 제21차 학술세미나에서 병원 간 소통/상생 방안을 주제로 한 회원병원들의 출품작에 대해 시상한다.
또 앞으로도 병원들의 환자의 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많은 의료기관의 질 향상을 지원할 후속방안을 논의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메디통은 이유엔(주) 조수민 대표의 헬스케어 브랜드명으로 의료기관의 환자안전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프로그램(메디통)을 개발, 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2022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2023년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
2012년 창립된 이유엔(주) 메디통은 의료기관평가인증에서 병원 안전/감염 관리를 위한 큐피스(QPIS) 시스템을 중심으로 SaaS 기반의 병원 디지털 전환 DX(Digital Transformation)을 지원하고 있는 기업이다.
의료인이 환자 케어 할 시간을 더욱 많이 확보하기 위해서는 병원의 업무 프로세스들이 디지털 전환 DX(Digital Transformation) 되어야 한다.
메디통은 병원의 급여관리, 예산관리, 구매물류/자산관리를 위한 병원 전용 ERP인 MRP(Medical Resource Planning)와 병원의 환자안전,감염관리를 위한 큐피스(QPIS), 병원감염발생감시 시스템 '메디통 서벨런스(Meditong Surveillance)' 중환자실편, 병원 협업과 소통을 위한 전자결재, 인사관리 엠웍스(Mworks)와 병원의 폐쇄형 메신저 링크(LINK)도 서비스를 통해 병원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메디통 회원병원은 전국에 580여 곳 이상이며,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행정직 등의 가입한 20만명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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