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의료민영화 100% 지지 안해"
- 영상뉴스팀
- 2010-08-23 13:40: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수희 복지부장관 내정자 청문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진수희 보건복지부장관 내정자의 향후 이 분야 4대 중점 정책과제 로드맵이 제시됐다.
진 내정자는 오늘(23일) 열린 국회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을 통해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 과 건보재정 건실화 ▲보건복지 분야 일자리 창출 ▲저출산 고령화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책 ▲취약계층 사회 안전망 구축에 무게중심을 두고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건보재정 건실화에 대한 구체적 실행계획으로 ‘사후정산제와 국고 지원 강화’의 뜻을 내비쳤다.
모두 발언 이후 진행된 보건복지위원들의 질의내용은 ‘의료민영화에 대한 입장’ ‘건보재정 건실화 대책’ ‘보건의료 분야 비전문가에 따른 자질론’ ‘신변에 관한 각종 의혹’ 등으로 압축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의 밀어붙이기식 의료민영화에 대한 진 내정의 입장을 묻자 진 내정자는 “이 대통령이 구상하고 있는 의료민영화 A to Z를 100% 지지하거나 동의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나라당 윤석용 의원은 담뱃값 인상을 통한 건보재정 확충과 관련해 질의했다.
이에 대해 진 내정자는 “금연정책은 가격정책보다는 비가격정책이 보다 더 탄력적일 것”이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한편 진 내정자는 의약분업 재평가를 묻는 질의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입장을 견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4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7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