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다코리아 "인도신1mg주 공급재개 오리무중"
- 박동준
- 2010-09-27 10:44: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허가승인 등 지연…희귀의약품센터, 대체의약품 공급
- AD
- 1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신생아 대동맥개존증 치료제로 사용되는 '인도신1mg주'의 공급 중단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해당 품목에 대한 수입품목 허가를 보유하고 있는 인비디코리아(구 파마링크코리아)는 “당초 공급재개 일정을 11월 이후로 안내했으나 예상 일정대로 공급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개발국에서의 제조원 변경 시 기술적 문제 해결 및 허가 승인이 당초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한편 해당 의약품의 공급부족에 따라 한국희귀의약품센터가 대체의약품 PEDEA(Ibuprofen Lysinate) Injection을 공급하고 있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끝없는 재평가 수난과 소송전...제약사들의 복잡한 병오년
- 220·30 임원 전면에…제약바이오, 승계 시계 빨라졌다
- 3"구멍가게서 약 판매 허용하나"…약사법 반발 커져
- 4R&D 성과에도 지배구조 개편은 난항…고심 깊은 오스코텍
- 5AZ 중증 근무력증 신약후보 '게푸루리맙' 신속심사 받는다
- 6서울 강남 3대 역세권 성황...의원 평균 월 매출 1억원↑
- 7[기자의 눈] 바이오텍 성과만큼 중요한 지배구조
- 8일차의료 방문진료 청구 13배 증가...약국 단절은 한계
- 9약사 복약지도, 통합돌봄 건강관리 추가서비스에 포함
- 10유통협회 시무식 “약가인하 위기…단합·혁신으로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