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포 상가 약국자리 18평에 9억4천만원
- 이현주
- 2010-10-23 06: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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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층 클리닉센터로 구성…일반약 판매위주 약국자리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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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은 33평으로 실제평수는 18평규모다. O빌딩은 김포와 강화를 잇는 48번 국도 도로변에 인접하고 일산대교 등의 접근이 용이하다.
지하 1층~지상5층까지 총 점포수는 25개로 지상 3층이 메디컬 센터로 구성된다.
지상 3층 분양가격은 평당 730만~750만원선으로 현재 소아과, 내과 등과 상담중이며 입점이 확정된 곳은 없다.
1층은 금융, 기호음식 등의 업종이 들어설 예정으로 분양가는 2650만~2990만원까지 형성됐다.
이중 약국의 분양가격은 9억 4000만원선으로 입점은 2011년 2월 예정이다.
분양 사무실 관계자는 "지상 3층을 전부 클리닉 센터로 구성할 예정에 있는데다 2000여세대 아파트 단지 길목에 자리하고 있어 처방약과 일반약 매출이 안정적일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서울 은평구 불광동 소재 H아파트 단지내 상가로, 실평수 12평~15평 규모다.
1332가구 대단지 안의 상가로 아파트 주민은 물론 북한산 등산객의 약품 구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가격은 2000만~2500만원선이다.
분양사무실 관계자는 "주변에 3000가구에 달하는 아파트 들이 밀집해 있지만 약국이 드물고, H아파트 주문들의 이용에도 불편이 있다"며 "병의원이 형성돼 있지 않아 처방보다는 일반약 위주의 약국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서울 중구 N주상복합건물 상가의 13평대 약국자리는 보증금 1억원에 월 300만원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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