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임원들, 카운터 고용 근절 앞장
- 이현주
- 2010-11-05 13:47: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회서 서약…무자격자 조제판매 행위도 근절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부천시약사회는 4일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약사 직능의 발전과 약사 신뢰도 향상을 위해 솔손수범을 다짐하며 자정운동 서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임원들은 서약서를 통해 전문카운터를 고용하지 않을 것이며, 종업원 관리를 철저히 해 무자격자의 조제·판매 행위를 근절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클린조제에 앞장설 것을 회원들 앞에 약속했다.
부천시약은 향후 전 회원들을 대상으로 자정운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