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갑 출마 서영석 의원 "승리해 민생 회복시킬 것"
- 김지은
- 2024-03-18 11: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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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부천갑 출마 확정에 출마의 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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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의원은 18일 더불어민주당 부천갑 지역구 경선 결선 투표에서 승리한데 대해 감사 인사와 함께 “총선에서 승리해 정권심판, 민생회복을 반드시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 의원은 “부천 발전을 위해 함께 경선에서 경쟁한 김경협, 유정주 후보와 지지자들께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승리를 향한 염원을 가슴에 품고 지역이 넓어진 만큼 더 넓은 마음과 더 무거운 책임감, 더 낮은 자세로 본선 승리를 위해 힘껏 달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대표와 함께 경제 폭망과 민생파탄, 민주주의 파괴 주범인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무너진 민생을 회복시키기 위해 앞장서 맹렬히 싸우겠다”고 덧붙였다.
서 의원은 재선했을 시 지역 발전을 위해 고려 중인 청사진을 제시하기도 했다.
그는 “대장홍대선과 GTX 착공, 경인고속도로와 경인선 지하화, 우수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부천종합운동장역 컨벤션센터 추진 및 역세권 활성화, 춘의·원미 공업지구 허브렉스 확대, 원도시-신도심 간 균형발전, 공공주택 복합사업, 주차 스트레스 해소, 문화·체육시설 확충까지 새로운 부천의 혁신과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로 시민, 당원 여러분과 부천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부천에서 민주당 역사를 새로 써내려가겠다”면서 “반드시 승리해 4월 10일을 정권심판의 날이자 국민 승리의 날로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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