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보건소, 의·약단체 임원 초청간담회
- 이혜경
- 2010-12-01 08: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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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회 "국가필수예방접종비용 본인부담금 지원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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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북구의사회 대표로 노순성 회장, 윤영근 부회장, 박종은 부회장, 정신 총무 등이 참석했다.
노 회장은 "재정자립도가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국가필수예방접종비용 본인부담금 전액을 구청에서 지원해줬다"며 "주민건강 수호를 위해 4개 단체가 보건소를 돕자"고 밝혔다.
이어 노 회장은 "머지않아 전체인구 중 노인인구가 20~30%를 차지하는 고령화 사회를 맞게 된다"며 " 법정 노인연령 기준을 65세에서 70~75세로 상향 조정할 필요성이 있다"고 제안했다.
황원숙 성북구 보건소장은 "의료계가 보건소의 일반인 진료 확대를 우려하고 있다"며 "우리는 절대 확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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