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어앤파트너 안과, 제3회 외국인 환자의 날
- 이혜경
- 2010-12-10 11:54: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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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현재 순수 누적 해외 환자수 6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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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앤파트너 안과(원장 김봉현)가 오는 13일 '제3회 외국인 환자의 날(International Patients Day, IPD)'을 연다.
지난 4월과 8월에 이어 3회를 맞는 IPD는 눈미백시술을 받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만을 진료하는 날이다.
이번 IPD에 병원을 방문 예정인 외국인 환자는 미국인 2명, 호주인 1명, 대만인 1명, 일본인 1명으로 총 4개국 5명이다.
이번 한국 방문 목적은 만성 충혈 치료로서 환자의 대다수가 첫 한국 방문인 관계로 1~2주 간 머물게 된다. 씨어앤파트너 관계자는 "주한 외국인 환자를 제외한 순수 누적 해외 환자수는 12월 현재 62명"이라며 "미국, 일본 뿐 아니라 스페인, 그리스, 스위스, 스웨덴 등 비교적 교류가 적은 나라의 환자들도 다수 포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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