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성모, 불우 환자에 수술비 지원
- 김정주
- 2010-12-12 11:30: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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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억2000여만원 상당 40여명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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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원장 김영훈)은 경제적 사정으로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 최근 2010년 1월 생명존중위원회(위원장 배존희 원목실장)를 구성하고 사업을 시작했다.
의정부성모는 우선 생명존중사업의 대상으로 우선 무릎인공관절수술과 인공와우수술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의 지원을 결정하고 1년 간 40여명의 불우한 무릎인공관절 환자에게 40족의 수술과 인공와우 수술 9건을 시행하는 등 외래와 입원, 수술 등 총 1억2000여만원을 지원했다. 이외에도 의정부성모병원은 자체 예산으로 입원과 외래환자에 대한 자선진료 지원금액을 편성하고 2009년 2억2000만원을 지원했으며 2010년 사용된 자선 진료비는 약 40% 증가된 3억1000여만원이다.
의정부성모는 향후에도 이들을 지원키 위해 연내 2011년 생명존중위원회를 개최하고 CMC 이념실천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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