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아시아텔레메디슨 심포지엄 유치
- 이혜경
- 2010-12-13 11:50: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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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진행…15개 국가 100여 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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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국내에서 처음으로 아시아텔레메디슨 심포지엄이 오는 18일 한양대 HIT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 일본, 싱가폴, 중국 대만 등 약 15개 국가 100여 명 이상이 참석한다.
지난 2007년 일본에서 시작된 심포지엄은 IT공학을 이용한 새로운 텔레메디슨 제도를 전세계적으로 확산시키고자 마련됐으며, 내과, 외과, 산부인과, 비뇨기과, 신경외과, 안과, 병리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 의사와 공대 컴퓨터 공학자들이 모여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병원이나 의료진 상호간에 의학정보와 의료기술을 공유하는 원격진료 시스템을 말한다. 최근 다양한 원격진료 장비와 고대역 인터넷 보급으로 진정한 의미의 원격의료체계 구축이 용이해졌다.
텔레메디슨이란
두 번째 세션은 텔레메디슨에 대한 음향과 영상, 각 지역 대표 토론 등으로 열린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 유치는 한양대학교 함준수(대한소화기학회장)가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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