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군포시에 재고약 물류센터 가동
- 강신국
- 2010-12-13 14:05: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수거 재고약 분류·보관작업 등 수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약사회는 지난 2주간 안양, 과천, 용인, 군포 등 총 7개 장소에 대한 실태조사를 거쳐 면적 및 접근성 등을 감안해 물류센터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물류센터는 약국에서 수거한 재고약을 보관, 분류 확인하는 작업을 하게 된다.
도약사회는 개소식과 더불어 경유회 임시 회의를 통해 협력도매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본격적인 반품사업을 시작했다.
한편 서영준 부회장은 최근 대한약사회 감사단에 반품 불가에 대한 회원들의 고충을 건의했다.
김현태 회장도 물류센터 개소식 및 회장단 회의를 통해 반품 사업에 참여한 회원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7"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8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