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기독병원, 헬기응급의료서비스 심포지엄
- 이혜경
- 2010-12-17 16:20: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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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상환자 헬기이송체계 구축 등 9개 주제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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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원주기독병원(원장 송재만)이 오는 17일 '헬기 응급의료서비스와 외상치료체계의 구축'을 주제로 제1회 원주의대 외상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연세대 원주의대 교수 뿐 아니라 서울의대, 충남의대, 전남의대, 아주의대 등 국외상전문가와 일본의대, 일본 헬기응급의료서비스(NGO 단체)등 외상 및 응급의료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한다.
심포지엄은 외상환자 헬기이송체계 구축, 외상치료의 최신지견 등 9개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병원 관계자는 "강원도는 소방본부에서 구조헬기를 운영하고 있다"며 "중증외상환자를 위해 의사가 동승해 사고현장 대 병원 혹은 병원 대 병원 간 환자이송과 치료를 동시에 실시할 수 있는 구급헬기의 도입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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