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 다문화 아동 위한 레인보우 하우스 후원
- 이혜경
- 2010-12-19 16:54: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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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직원이 익명으로 3000만원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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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비만클리닉(원장 김남철) 전 직원이 익명으로 모은 기부금 3000만원을 다문화 아동을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전남 강진의 어린이재단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리모델링 및 교육 기자재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리모델링 되는 아동센터 공부방은 레인보우 하우스로 불리게 된다.
고도비만수술센터 조민영 소장은 "365mc전직원이 모은 기부금으로 다문화 아동들이 이용하는 공간을 리모델링을 하게 돼 기쁘다"며 " 매년 전 직원이 참여하고 있는 기부는 365mc의 비전을 실천하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365mc의 전 직원 연말 기부행사는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작년에도 직원들이 모은 기부금 3천만원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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