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약대 동문회, 졸업 후 10년까지 회비 면제
- 박동준
- 2010-12-20 15: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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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회서 결정…선배 동문 초청 행사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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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성대약대 동문회는 최근 서울 명동 동보성에서 이사회를 겸한 선배 동문 초청 행사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 자리에서 심종보 회장은 젊은 후배들의 동문회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졸업년도부터 10년까지는 회비를 면제하자고 제안해 제의를 하여 이사들의 찬성을 얻었다.
이사회에 이어 개최된 선배 회원 초청 행사에서 동문회는 박한일 전약사공론 주간과 정병표 전 서울약사회장 등 7회 동문들에게 금으로 된 모교 배지를 선물로 증정했다.
이에 이범구 동문은 약대 6년제 시행에 따른 한약학교육과목의 추진과정을 설명하면서 후배들의 활약을 치하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시약합창단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9회 음악동회의 합창과 김이항 동문(31회)의 기타 공연이 이어져 행사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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