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마퇴, 마약 중독 재활교실 6주년 기념행사
- 박동준
- 2010-12-23 11:58: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희 이사장 등 내외빈 300여명 참석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23일 대구 마퇴본부에 따르면 라파교정교실은 교육조건부 기소유예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 6주년 기념행사는 교정교실에 참여하면서 그 동안의 변화나 느낌을 경청하고 새로운 교육 방향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문희 한국마퇴본부 이사장, 대구시 이영선 보건복지여성국장, 서상기 국회의원, 전영술 대구시약사회장, 양명모 시의원, 옥태석 부산 마퇴운동분부장, 조성남 국립부곡병원장 등 내외빈 및 유관기관 관게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행사에서는 마약 회복자들과 지역 대학 예술인들이 주축이 돼 마약 의존자의 회복 과정을 골자로 하는 뮤지컬을 선보여 더욱 의미를 더했다.
대구 마퇴본부는 "관련 단체 뿐만 아니라 지역내 관심있는 많은 인사들이 함께 마약류 의존자들의 회복 노력을 확인하고 마약 퇴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