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보건소, 당번약국 야광안내문 제작
- 강신국
- 2010-12-23 21:02: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야약국도 연장 운영…의약품 접근성 높여나기로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전남 광양시 심야약국이 내년 2월부터 연장 운영에 들어간다.
광양시보건소는 시약사회의 자율적인 참여 유도로 기존 22시까지 운영하던 심야약국 1곳아 내년 2월부터 24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보건소는 약국 평일 영업 시간 또한 1시간 연장 운영해 시민의 편리성과 의약품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시보건소는 당번약국 안내문을 약국 입구에 게시해 시민의 편의를 제공하고 보건소 홈페이지와 직원업무일지에 수록해 진료가 가능한 당번약국 안내에 최선을 다한다는 복안이다.
또한 시보건소는 지속적으로 당번약국 안내문이 더욱 더 눈에 잘 띄게 하기 위해 야광안내문도 제작할 계획이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휴일 및 야간의 의약품 구매 애로 해결에 대한 사회적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내실 있는 당번약국 지정 운영으로 시민 편익 제공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