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연말연시 사랑의 쌀 나누기
- 이혜경
- 2010-12-24 12:17: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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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법인 계명복지회에 200만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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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나현 회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정신지체 장애인을 돌보며 생활하는 이계준 회장과 지도교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계준 회장은 "매년 서울시의사회의 도움으로 정신지체 장애인들이 생활하기 더 낳은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들이 정신적·육체적으로 항상 건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쌀 나누기' 후원금은 지난 1일 '서울시의사회 창립 95주년 및 제9회 한미 참 의료인상 시상식'에서 제공받은 축하 화환을 대신해 기증받은 후원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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