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대, 2011 화이트코트 세레머니
- 이혜경
- 2010-12-27 09:00: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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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 가운 착용으로 의사 사명감 일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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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코트 세러머니는 매년 임상실습을 앞둔 의학과 3학년 학생들에게 의사로서의 사명감을 다시한번 일깨줘주기 위해 마련되는 행사로 의대생들이 의사를 상징하는 흰 가운을 처음으로 입는 순간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흰 가운을 입은 의전원, 의대생 108명은 안암, 구로, 안산병원을 돌며 본격적인 임상실습을 하게 된다.
서성옥 학장은 "흰 가운은 앞으로 여러분들이 의사로서 가져야 할 엄중한 책임과 사명감의 상징"이라며 "한순간의 흐트러짐 없이 끊임없는 배움과 부단한 노력으로 미래 의학발전을 선도하고 따뜻한 가슴으로 인술을 펼치는 의사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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