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약무직 정은영 서기관, 안은미 사무관 승진
- 최은택
- 2010-12-27 09:32: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일자 인사 확정…이창준·김철수 과장 등 부이사관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 약무직인 정은영 사무관과 안은미 주무관이 각각 서기관과 사무관으로 승진됐다.
이창준 의료자원과장 등 과장급 4명은 부이사관으로 승차했다. 이중에는 직전 보험약제과장을 지낸 김상희 자립지원과장도 포함됐다.
진수희 복지부장관은 이 같은 내용의 승진인사를 지난 24일 확정, 오늘(26일) 발표한다.
승진현황을 보면, 먼저 이창준 의료자원과장, 김철수 보험평가과장, 김상희 자립지원과장, 허영주 응급의료과장이 각각 부이사관으로 한단계씩 올라섰다.
또 약무사무관인 보건산업정책과 정은영 사무관, 보건의료정책과 정규호 행정사무관, 홍보기획담담관실 류강희 보건사무관 등 18명이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이와 함께 복지부 약무주사인 안은미 주무관, 보건의료정책과 김동현 주무관, 보험평가과 홍명진 주무관, 보험정책과 김정희 주무관 등 24명은 사무관으로 승차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3"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4"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5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6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 7"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8"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9[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10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