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의정부성모, 뇌졸중 치료 2회 연속 최우수
- 김정주
- 2010-12-27 16: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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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원장 김영훈)은 보건복지부 산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획득, 2회 연속 치료성적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2005년과 2008년에 이어 세 번째 실시된 평가로 201개 병원(상급종합병원 44개소, 종합병원 157개소)을 대상으로 12개 과정지표와 구조지표인 전문인력(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전문의) 등이 평가 항목이었다. 의정부성모병원 측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뇌졸중 치료지침(Critical Pathway)을 자체 개발해 응급실 도착 후 30분 이내에 검사와 확진까지 진단할 수 있도록했다고 설명했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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