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2010 메디컬코리아 대상
- 이혜경
- 2010-12-28 12:02: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두바이 현지 진출 노력 등 신모델 개척 공로 인정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올해 외국인 환자 유치에서 최고의 성과를 기록한 병원으로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지난 27일 오후 2시 보건복지부 주최로 '2010 메디컬코리아 우수기관 포상식'이 진행됐다.
이번 포상식은 한해동안 외국인환자 유치활동에 공헌한 유치기관 및 개인을 선정,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서울병원은 우수한 외국인 환자 유치 성과를 기록함은 물론 타병원과 차별화된 환자 유치 새 모델을 제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병원 측은 지난해 외국인 환자 유치 기업에만 의존하지 않고 몽골 대사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카자흐스탄 알마티, 두바이 등 해외 정부와의 직접 협약을 통해 새로운 진료 루트를 개척했다.
특히 지난 4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현지에 '삼성두바이메디컬센터'를 오픈해 의사,간호사,의료기사를 현지 파견하고 각 진료과 전문의가 순환 출장 진료하는 진료 클리닉 기능과 함께 중증 환자의 한국 후송 등을 담당하고 있다.
최한용 원장은 "국가 신성장 동력이자 한국 의료산업의 미래 중점사업인 외국인 환자 유치 활동을 위해 노력하라는 의미로 생각한다"며 "2015년 국내 최초 외국인 전용병원이 될 삼성국제의료센터 오픈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