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전립선비대증 임상참가자 모집
- 이혜경
- 2010-12-28 15:13: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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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 50세 이상 남자 대상 치료제 임상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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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는 전립선비대증 증세를 보이는 만 50세 이상인 남성 환자를 대상으로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임상시험을 실시한다.
임상시험에 참여하면 총 14주간 4회 병원을 방문해 치료약제와 관련 검사를 무료로 받게 된다.
이번 임상시험에 사용되는 치료약제는 양성전립선비대증에 따른 배뇨장애에 대해 허가를 받은 약물로 연구기간 동안 1일 2회 복용하게 된다.
참가대상은 직장수치촉진 또는 초음파 검사에서 전립선비대증으로 진단받은 분이며, 진찰과 문진, 검사를 통해 선착순으로 환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자에게는 무료로 임상시험 관련 의료 평가 및 검사뿐 아니라 시험약이 제공되며, 소정의 시험 참가비 및 교통비가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02-3410-3558~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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