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회원 사진 담은 달력 제작 '눈길'
- 박동준
- 2010-12-28 15:29: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보건소 등 700부 배포…"약사회 활동 참여 유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이상민)가 회원들의 사진이 담긴 달력을 자체적으로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약사회 활동에 대한 회원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올 한해 동안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각종 행사 사진을 담은 2011년도 탁상달력 700부를 제작해 배포했다.
구약사회가 제작한 달력에는 월별로 진행한 주요사업 관련 사진과 함께 각 반별로 회원들이 함께 찍은 사진들이 수록돼 있다.
또한 달력에는 보건소 등의 약사감시에서 중점적으로 점검이 이뤄지는 사항과 반장약국 명단 등도 담겨져 회원들이 약국 관리에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구약사회도 이번 달력 제작이 의미를 더할 수 있도록 가급적 모든 회원들의 얼굴이 담길 수 있도록 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는 설명이다.
구약사회 김태윤 홍보위원장은 "각종 행사 관련 사진을 달력에 담아 회원들이 약사회 활동을 눈여겨 볼 수 있도록 했다"며 "회원들이 월별로 진행되는 약사회 행사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 위원장은 "가급적 모든 회원들의 얼굴이 수록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였다"며 "회원들 뿐만 아니라 상급회, 보건소 등에도 달력을 배포해 구약사회를 홍보하는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