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암병원, 환자 위안의 밤 행사
- 이혜경
- 2010-12-29 09:33: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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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암골에 강심장이 떴다'…교직원들 춤과 노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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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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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신생아실과 신생아중환자실(오렌지캬라멜-마법소녀) ▲내과중환자실(임부영, 줌마에소녀시대 훗) ▲ 54병동(시크릿-마돈나) ▲53병동과 소아청소년과(난타 및 댄스) ▲71병동(A, 레인보우) ▲영양팀(캐롤, 머라이어캐리) ▲수술실(오렌지캬라멜-아잉) ▲외래팀(외래시대2) 등 총 8개팀의 춤과 노래로 진행됐다.
공식행사 이후 방사선종양학과 임채홍 전공의와 가수 희승연 씨, 라틴댄스 팀 등이 축하공연을 이어갔으며, 친절리더 4기가 '친절리더 CS송'을 선보였다.
김창덕 원장은 "모든 환자가 완쾌해서 퇴원하길 기원한다"며 "건강한 삶을 이어가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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