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심야약국 운영 종료…약국 변경 검토
- 박동준
- 2011-01-02 18:42: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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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월여 동안 가동…"회원들 노고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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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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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구약사회는 "현상배 회장과 양선희 부회장의 근무를 시작으로 밤 11시부터 새벽 6시까지 2인 1조로 회원들의 참여에 의해 운영됐던 심야응급약국을 종료를 하고 다른 형태의 운영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재 구약사회는 한은경 약학위원장의 약국에서 진행했던 시범사업과 달리 심야시간 근무 희망 약국을 모집해 새벽 2시까지 운영하는 방식으로 심야응급약국 운영을 이어간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구약사회는 "심야응급약국 준비와 운영 및 관리에 적극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회원들의 열의와 성의로 다른 구약사회 못지 않게 심야응급약국이 운영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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