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이사진과 도매 약국개설 대응 논의
- 박동준
- 2011-01-03 12:19: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이사회 개최…올해 분회비는 동결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3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이사회에서 참석 자문위원들과 이사들은 보덕메디팜 문제는 단시간에 해결될 수 없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회원들과 상급회의 적극적인 공조를 추진키로 했다.
이 자리에서 양호 회장은 "거대 도매 자본의 약국 개설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며 "구약사회장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시작했다는 생각도 들지만 이사들이 힘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구약사회는 이사회를 통해 올해 회원들의 분회비 동결을 기준으로 지난해에 비해 1000만원 정도 인상된 8800만원을 새해 예산으로 책정했다.
이사회를 통해 논의된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오는 11일 저녁 7시 30분 성동구청 3층 대강강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54회 정기총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