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 상근부회장에 김연판 씨 유력
- 가인호
- 2011-01-04 06:44: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직-제약경력 두루 갖춘 적임자 평가...영입 임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김 부사장은 식약청 안전국장 출신으로 오랜 공직 생활과 제약업체 경험이 풍부하다는 점에서 협회 상근 부회장의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협회는 최근 상근 부회장 영입과 관련해 12월 말로 한미약품을 사임한 김연판 전 식약청 안전국장을 사실상 내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약협회 고위 관계자는 “김연판 전 국장을 상근 부회장으로 영입하는 문제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며 “변수가 없는 한 확정적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좀더 논의를 해봐야 하겠지만 영입 시기가 문제일 뿐 상근 부회장으로 오는데에는 이견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조만간 김연판 한미약품 부사장은 제약협회 상근 부회장으로 영입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당초 협회 상근 부회장의 경우 현직 지방청장인 식약청 K씨가 유력하게 거론됐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김연판 씨가 급부상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판 전 부사장은 영남대 약대 출신으로 공직 생활과 제약 CEO를 함께 경험한 인사다.
복지부 약정국장, 식약청 의약품안전국장, 지방청장 등 행정 업무는 물론 메디텍제약 사장, 우리팜제약 사장 등을 거쳐 2009년 2월 한미약품 부사장으로 취임해 개발파트를 총괄해 왔다.
특히 김 전 국장은 성품이 원만하고 높은 친화력이 강점으로 꼽히고 있어 상근 부회장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단체 배제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복지부 저격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