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갤러리, 신년 토끼 그림전
- 이혜경
- 2011-01-04 17:21: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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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까지 18명 중견작가 작품 기획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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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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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그림전은 인간의 심리와 인식의 문제를 묘사하고 있는 중견작가 강구원씨의 기획전부터 인간의 교감을 다루는 작품으로 유명한 소원섭 작가의 '아침' 등 다양한 작품이 출품됐다.
특히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및 입선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갖고 있는 이희돈 작가는 '12 알파벳의 열두 번째 이야기-love'라는 작품으로 관람객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청년미술대상전에서 대상을 받은 정경철 작가는 'My hope'를 전시하고 있고, 대한민국미술대전 비구상부문에서 4번의 특선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정형준 작가의 작품을 비롯해 총 18개의 작품이 이번 기획전에 전시되고 있다.
한편 환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연중 미술작품 전시회를 열고 있는 서울아산병원 갤러리는 종합병원 가운데 최초로 설립된 갤러리로서, 국내 중견작가들은 물론 신예작가들과 원로 미술가들까지 다양한 전시회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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