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철·박예수 교수, 한양대를 빛낸 '한양인'
- 이혜경
- 2011-01-05 17:52: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양 UP상'…한양대학교 위상과 발전 기여한 공로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한양UP상은 한양대를 빛낸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배 교수는 지난해 12월 의학·의술 및 보건의료정책의 발전, 인류복지증진에 공헌함을 인정받아 한미자랑스런의사상을 수상한바 있다.
또한 그동아 류마티스질환의 합리적 치료법 개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혁신적인 연구 등 국내의 전반적인 임상연구를 한 단계 끌어올려 한양대와 한양대학의료원 발전에 크게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예수 교수는 의료기술과 경제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3세계 어린이에게 인술을 펼쳐 한양대의 설립 이념인 '사랑의 실천자'로서 한양대와 한양대의료원을 대외적으로 알린 것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