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챈틱스'관련 소송 1천2백건 넘어
- 이영아
- 2011-01-06 09:11: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버밍행 연방 법원.. 관련 사건 검토 중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버밍햄 연방 판사는 화이자의 금연약물 ‘챈틱스(Chantix)’와 관련된 1천2백건의 소송에 대해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송 중 많은 수는 챈틱스로 인해 불안, 공격적 행동 및 자살 충동등의 정신적 문제를 일으켰다는 흡연자 및 그들의 가족에 의해 제기된 것이다.
버밍햄의 검사는 여전히 천건의 소송이 더 제기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사건이 복잡한 만큼 2012년전에 소송이 시작될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밝혔다.
한편 화이자의 대변인은 챈틱스가 신경정신적 문제를 유발한다는 신뢰할만한 과학적 증거가 없으며 금연을 원하는 흡연자에 여전히 효과적인 치료제라는 입장을 보였다.
이영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4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5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6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7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 8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9유산균 약국 상담 치트키 공개…"온라인 세미나 신청하세요"
- 10"파킨슨병과 다른데"…MSA, 희귀신경질환 관리 사각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