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약, "봉사하는 약사상 정립에 노력"
- 이현주
- 2011-01-06 10:50: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기총회·마약류취급자 교육 실시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그는 이어 "발빠른 정보를 습득하고, 건강과 약에 대한 무한대 노력과 연구를 열심히 하는 약국 경영 마인드가 필요하다"며 "한정된 수입에서 불필요한 지출을 최대한 억제함으로써 조금씩 불안한 미래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오식 회장은 "영도구약사회는 회원이 가장 적은은 분회지만 의무경찰 위문활동, 행복영도 장학기금 및 의약품 기증 등 많은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회원 화합과 단합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민 회장은 또 "앞으로 구민에게 존경받고 봉사하는 약사상 정립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약 유영진 회장은 "윤리성이 확보된 전문성 함양에 힘써야 한다"며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춰 시약 홈페이지 잦은 접속을 통해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고 하나로 뭉쳐서 단결해 더 나은 약국, 더 나은 발전을 이루어 험난한 파도를 넘어서자"고 당부했다. 이날 총회는 참석회원 35명, 위임회원 20명으로 성원보고 됐으며 1692만 6723원의 2010년도 세입세출결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2011년도 세입세출예산안 1809만8560원과 그에 따른 사업계획안은 초도이사회에 위임키로 결정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 시약 표창장 = 강주수 부회장(동해약국) ▶ 분회 표창장 = 안정옥·안경숙·손지영 직전 반회장 ▶ 분회 감사장 = 김동위(부산약사신협)
한편 총회에는 유영진 회장, 주상재 성대약대 동문회장, 최정신 여약사회장, 주원식 신협 부이사장, 양정일 영도구 자문위원, 박성률 보건소장 등의 내빈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