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구 "올해 비약사 조제·판매 근절에 주력"
- 이현주
- 2011-01-07 10:58: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15차 정기총회 개최…3023만원 예산안 확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연제구약사회(회장 신동기)는 6일 국민연금관리공단 3층 컨벤션홀에서 총 회원중 73명 참석, 위임 10명으로 성원보고된 가운데 제1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삼성 총회의장은 "총회는 한 해 살림살이를 정리하는 자리인 동시에 회원들이 얼굴을 맞대고 안부를 묻는 자리"라며 "약사회에 산재해 있는 많은 문제점들을 생각하고 또 개선방안을 생각해보는 총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국 경영의 가장 큰 애로점인 향정약 재고 문제를 보건소에서 일괄 정리해주고 있다"면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올해도 많은 협조를 부탁했다. 신 회장은 이어 "반회의 활성화를 목표로 회원들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회무에 적극 반영해 재미있는 반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산시약 유영진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변화를 예측하지 못하고 수동적으로 끌려갈 때 미래는 기대할 수 없다"며 "한 발 앞서 변화의 흐름을 읽고 전략적으로 미리 대비해야만 약사의 미래는 밝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3240만389원의 2010년도 세입세출결산안은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비자영·면대약국 비약사조제 및 판매행위 근절 ▲보건소 및 식약청 정기점검 ▲홈페이지 활성화 ▲연제이웃사랑회 지원 ▲의약단체 합동 무료진료 및 투약 ▲회원단합 가족산행 등의 2011년도 사업계획안과 3023만4180원의 올해 세입세출예산안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어 시약 부의안건으로 신상신고 장기 미필자 시약차원의 특별관리를 채택하고, 연제구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아울러 홍계주 5반 반회장(아람약국)이 시약회장 표창을, 최병무 보건소장과 배성일 우정약품 부사장이 구약사회 감사장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이위준 연제구청장, 유영진 회장, 최정신 여약사회장, 이민재·박정희 부회장, 주원식 신협부이사장, 최창욱 총무이사, 이병우 분회장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구 분회장, 최규환 약업협의회장, 최병무 보건소장 등의 내빈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