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구제역 재난사태 건강진료 서비스 지원
- 이혜경
- 2011-01-09 18:59: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과 공조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예방 나서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서울대학교와 서울대병원이 사회적 책무 수행의 일환으로 국가적 재난 사태인 구제역 극복에 동참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양 기관은 서울대병원 홈페이지(www.snuh.org)에 정신 건강 관련 코너를 개설, 국가적 재난 해결에 동참한다. Q&A 게시판은 1월 10일(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수의과대학은 방역, 가축관리 등 구제역 관련 지식을 제공하고 질의&응답 게시판을 수의대 홈페이지(vet.snu.ac.kr)에 운영할 계획이다.
홈페이지에는 정신건강 권고안, 정신건강 평가기준, 정신질환 발생시 활용 가능한 기관 목록, 질의·응답 게시판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대책안은 구제역이 급격하게 확산되면서 축산 농가, 재해 지역 주민은 물론 재해 지역 내 방역 및 수의 진료 요원들에게 급성 스트레스 장애, 우울증,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등과 같은 정신건강 문제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마련됐다.
서울대는 이번 정신건강 예방 지원과 수의학 관련 지원으로 구제역 재난 사태의 조속한 극복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하는 국립대로서 사회 공헌활동에 적극 동참해 나갈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