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실, 미국서 항문암 적응증 추가 승인
- 최봉영
- 2011-01-10 10:56: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적용 대상 9세부터 26세까지의 남성과 여성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MSD는 미국 FDA는 HPV백신 가다실에 대해 16, 18형이 유발하는 항문암과 HPV 6, 11, 16, 18형이 유발하는 항문상피내종양(AIN) 1~3 등급(항문이형성과 전암성 병변) 질환에 대한 적응증을 추가 승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적응증이 적용되는 대상은 9세부터 26세까지의 남성과 여성이다.
통계에 의하면 미국의 남성과 여성 인구 중 75~80%는 평생에 한 번은 HPV에 감염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대부분의 HPV는 감염 후 자연 치유되지만 특정 유형의 HPV에 감염된 경우, 여성에게 는 자궁경부암, 외음부암, 질암을,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항문암과 생식기사마귀를 일으킬 수 있다.
이 중 항문암은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영향을 주며 약 60%는 여성에게서 발병한다. 항문암의 경우, 표준적 검사 방법으로 권장되는 방법은 없어 진단을 받은 시점에는 질병이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