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 구매전용·일반카드 결제 이원화 추진
- 이현주
- 2011-01-11 09:03: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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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 토의서 결정…올해 세입·세출안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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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최근 불거진 금융비용 관련 일반카드 결제가 가능토록 이원화를 추진키로 결정했다.
경북약사회(회장 한형국)는 지난 8일 대구인터불고호텔 다알리아홀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한형국 회장을 비롯한 이사 41명 중 37명(위임 9명)과 이재국 총회의장, 배수향 총회부의장, 최종생 자문위원, 문도천, 박호병 감사가 참석했다.
최종이사회에서는 2010년도 결산 세입 2억3600만원과 세출2억2500만원, 이월금1100만원을 심의했다.
또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 세출2억4200만원을 지난해와 같이 위원회별 통합예산으로 편성하고 일부 예산안을 조정해 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약사발전기금 명칭 변경 건은 다음주까지 명칭을 추천받아 서면동의로 결정키로 했다.
기타토의사항으로 자동포장기 공동구매 건은 구입 의사가 있는 회원만 구입하는 것으로 했으며 약품 사입에 따른 의약품 대금 결제 건 중 일반카드로 금융비용없이 기존대로 결제할 수 있도록 이원화를 추진키로 했다.
한편 이날에는 문도천, 박호병, 엄기진 감사와 한형국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4명 및 총무위원장이 참석한가운데 행정 및 회계업무 전반에 대해 감사를 수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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