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병원, 전 직원 QI 경진대회
- 이혜경
- 2011-01-12 08:52: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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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화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의료인 질 향상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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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는 총 11팀이 참가했으며 ▲처치수가 누락률 감소를 위한 개선활동(티끌 모아 태산-19층 병동 외)팀이 대상을 ▲간호기록의 질 향상을 위한 개선(기록up!만족UP!평가up!-간호부)팀이 금상 ▲유도객담을 이용한 미실시 객담검사 지연 단축(시간을 달리는 하얀 날개-18층 병동)팀이 은상 ▲혈액재제의 적정 사용을 위한 QI활동(보험과)팀이 동상 등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양대병원 남정현 원장, 한양대의료원 최호순 기획실장 등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들 200여명이 참석했다.
박 의무부총장은 "전 직원이 의료의 질 향상과 연구 자세로 업무에 임해야 한다"며 "환자중심의 QI활동을 통해 신바람 나는 병원을 만들자"고 말했다.
남정현 원장은 "QI활동은 병원이 환자에게 다가가기 위한 일환 중 하나"라고 밝혔다.
한편 한양대병원은 차별화된 의료서비스 제공과 효율적인 업무 수행 및 의료인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해마다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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