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약사국시 1707명 응시…외국대 37명
- 이혜경
- 2011-01-12 11:16: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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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광장중·한산중서 시행…오후 3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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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약사 국가시험은 외국대학출신 37명을 포함해 총 1707명이 응시한다.
12일 한국보건의료인국기시험원(원장 김건상)은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지역 2개 시험장에서 약사국시가 실시된다고 밝혔다.
시험은 광장중에서 978명, 한산중에서 728명의 응시자가 치르게 되며 3교시로 진행된다.
뇌병변장애 응시자 1명은 시험관리특별대상자로 분류대 별도의 시험실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한편 같은날 치과의사, 한의사 국시도 함께 진행되며 치과 국시는 석촌중에서 788명이 한의사 국시는 833명이 서울공고에서 시험을 치른다.
합격자는 오는 28일 자정에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합격자가 발표되면 발표일 후 7일간 ARS(060-700-2353)를 통해서도 합격 확인이 가능하다.
국시원은 합격자 발표 직후 응시자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 합격 여부를 알려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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