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병원, 여성암센터 개원 이후 수술 45% 증가
- 이혜경
- 2011-01-12 11:20: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0년 유방암 수술실적, 개원 이래 최고기록 달성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제일병원이 발표한 '연도별 유방암수술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2010년 유방암 수술 건수는 여성암센터 개원 이전인 2008년도 대비 45% 급증했으며, 입원실적은 병실 전면 리모델링 효과와 맞물려 39% 증가하는 등 역대 최고기록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방암센터와 함께 여성암센터 주축을 이루고 있는 부인종양센터 역시 연간 외래환자 수 6만 6699명으로 2008년 대비 10.3% 상승했고, 입원의 경우 연간 실인원수 4045명으로 28%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건강보험신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제일병원이 자궁경부암 수술을 가장 많이 하는 병원 전국 4위에 랭크되는 등 여성암센터 개원 이후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제일병원은 지난 6일 제일의료재단 이재곤 이사장과 신손문 부원장, 이종길 행정처장, 강성수 유방암센터장 이 참석한 가운데 '유방암 수술건수 최고기록 달성' 축하연을 갖고 여성암센터 의료진 및 직원들과 목표 초과달성을 자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