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일반약 슈퍼판매 저지위해 단합해야
- 이현주
- 2011-01-13 08:44: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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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2회 정기총회 개최…8834만원 예산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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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은평구약사회(회장 전광우)는 12일 제 32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의약품 가격과 유통 질서 확립에 회세를 집중하기로 했다.
총 회원 227명 중 130명 참석, 21명 위임으로 성원된 가운데 8834만여원의 올해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전광우 회장은 "올해는 일반약 약국외 판매, 리베이트 쌍벌제 도입, 일반인 약국개설 등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며 "약의 전문가로서 우리의 권리는 우리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 회장은 "국민의 건강을 지키려는 우리의 등불을 끄려고 하는 움직임에 단호히 대처해야 한다"며 회원단합을 당부했다.
이날 총회에 앞서 어울림청소년센터 등 5개 단체에서 추천한 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서울시약사회 표창패=정 웅(제이팜약국) 우해랑(용약국) 구청장 감사패=정만희(온누리우리약국) 이경우(구세약국) 은평구약사회 표창패=최미선(윤약국) 은평구약사회 공로패=박근창(은정약국) 은평구약사회 감사패=지윤선(은평구보건소 약무주사보) 김종철(광동제약 소장) 10년 근속이사=김정자(하늘약국) 정병욱(은평프라자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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