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슈퍼판매 저지 위해 복약지도 충실"
- 박동준
- 2011-01-17 12: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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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도 최종이사회…올해 사업계획·예산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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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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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시약사회는 "최근 전영술 회장과 감사, 총회의장단, 자문위원을 비롯한 50여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프린스호텔 갤럭시홀에서 2010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이사회에서는 지난해 세입·세출 결산과 함께 내달로 예정된 정기총회에 상정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승인이 이뤄졌다.
이와 함께 시약사회는 이사회를 통해 일반약에 대한 충실한 복약지도와 회원들이 약사회 입장을 충분히 숙지해 이를 약국 이용 주민들에게 홍보해 줄 것을 적극 요청했다.
전영술 회장은 "내부적으로 전국약사대회를 필두로 심야응급약국까지 모든 일을 잘 넘길 수 있었던 것은 이사들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이었다"며 "많은 난제에 직면해 있지만 올해도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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